#앵무새나들이 #앵무새이동장 #모란앵무나들이 #앵무새가방 #앵무새외출준비 #초보앵집사 #앵무새나들이필수품 #앵무새키우기준비물 #모란앵무한쌍 #앵무새키우기난이도 #모란앵무암컷수컷 둘째 아이가 하두 새를 키우고 싶어해서 진짜 진짜.. 한 3~4년은 고민하고 고민하다 키우게 된 자두와 두부 모란이 한 쌍이에요.
평소 새를 좋아하지 않았는데... 이 하찮은 귀여움에 푹 빠지게 될거라고 상상도 못했네요.
요즘은 다 커버려 애교라고는 눈 씻고 억지로 찾으면 나올까 말까한 중고딩 아이들인데 요 두 녀석이 와서 저희 친정엄마까지 앵무새 홀릭이 되어버렸답니다. 오면 집안 더러워지고 날아다니고 똥싸고 난리도 아니라고 하시면서도 앵이들 방문은 언제나 환영하신답니다.
심지어 스마트폰에 요 두 마리 사진 폴더가 따로 있더라구요^^* 그래서 안전하게 앵이들을 모시고 가기위해 이동장이 필요하죠~~ 개인적으로 반려동물에게 정성과 사랑은 필요하지만 과한 지출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여서 실용적이고 금액도 적절...